2019.01.30. 졸업식하고 같이 식사하다 문득...

2019.01.31 00:57뜬금없는 끄적거림/뜬금없이 혼잣말

그냥 둬도 알아서 그렇게 커간다.
하나는 점점 비밀이 많아지고...
하나는 점점 비밀이 궁금하고...

문득, 나도 14살이던 때가 있었을텐데
그 때의 고민이 무엇이었는지 전혀 기억나질 않는다.
고민이 아예 없었던 것일까,
아님 그 시절의 감정을 완전히 잊어버린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