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06. "문이 닫힙니다"

2020. 3. 12. 05:31뜬금없는 끄적거림/뜬금없이 혼잣말

エレベーターに乗るたびに
"ドアが痛そう"と独り言。

"문이 닫힙니다"

" 닫히다"は" 다치다"で(?)発音。
いつも怪我したらどうするんだ?!
今日も妻に썰렁한冗談する。


코로나에 대한 뉴스에 점점 정신적 피로도가 쌓여간다.
보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코로나를 대하는 사람들의 모습에서
인간의 악함이 드러나는 것 같아서 사람과 마주하기 싫어진다.
아, 누군가도 나를 보며 같은 생각을 할지도 모르겠다.
선이란 악이란 어디에서 바라보느냐의 차이일테니...
(그래도 점점 절대 선은 존재하지 않지만 절대 악은 존재한다는 생각이...
그렇게 생각하는 하루하루가 슬프고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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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아무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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