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11. 私の記憶のラジオとずいぶん違う。

2020. 3. 12. 05:33뜬금없는 끄적거림/뜬금없이 혼잣말

中高生の頃、一人暮らした私。
その時、最も親しい友はラジオだった。
特に深夜のDJのもの静かな声と穏やかな音楽は
夜の雰囲気とかなり調和した。(<-?)
今も時時、深夜のラジオを聴いてみるだけど
私の記憶のラジオとずいぶん違う。⠀

(사진은 경남 사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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曲 : 한계령
アーチスト : 양희은

저 산은 내게 오지 마라 오지 마라 하고
발 아래 젖은 계곡 첩첩산중
저 산은 내게 잊으라 잊어버리라 하고
내 가슴을 쓸어내리네
아 그러나 한 줄기 바람처럼 살다 가고파
이 산 저 산 눈물 구름 몰고 다니는 떠도는 바람처럼
저 산은 내게 내려가라 내려가라 하네
지친 내 어깨를 떠미네
아 그러나 한줄기 바람처럼 살다가고파
이 산 저 산 눈물 구름 몰고다니는
떠도는 바람처럼 저 산은 내게 내려가라
내려가라 하네 지친 내 어깨를 떠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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