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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는 끄적거림/뜬금없이 되새김

8日目の蝉 #5, 6, 8 대본 해석 (약간의 의역)

8日目#5, 6, 8 대본 해석 (약간의 의역)

#5

[希和子]って名前にしようってめたよねきのいい名前にしようって、2でそうめたよね子供ができたらでもでもって名前…。

⠀⠀⠀⠀카오루라고 이름을 정했었지? 울림이 좋은 이름이면 좋겠다고 둘이 그렇게 정했잖아? 아이가 생기면 남자아이든 여자 아이든 이름을 카오루라고...

[]はムリだってはさ希和ちゃんと普通にゴハンべて普通にテレビがられるようなそういうらしがしたいんだよ普通結婚したいのなる浮気じゃないんだから女房にはちゃんとしてれるから…。だけどそのんだら希和ちゃんと未来…。なしになっちゃうんだよ子供しいよだから全部きちんとして…。ねっかってくれるよね

⠀⠀⠀⠀지금은 무리라고. 나는 말이야, 키와코와 평범하게 밥을 먹고, 평범하게 TV를 볼 수 있는 생활을 하고 싶어. 평범한 결혼생활을 하고 싶다고. 단순하게 바람을 피우는 것이 아니니까. 아내에게 제대로 말하고 헤어질거야. 하지만 지금 그 아이를 낳으면 기와코와 나의 미래는... 엉망진창이 되버린다고. 아이는 좋아! 그러니까 모두 제대로 해서... 이해해 주는거지?

#6

[恵理菜]ならいいよさんにナイショでこういうのやめてほしい

⠀⠀⠀⠀돈은 됐어. 엄마 몰래 이런 거 하지마.

[]いいから

⠀⠀⠀⠀괜찮으니까...

[恵理菜]いやホントに大丈夫

⠀⠀⠀⠀아니, 정말로 괜찮아.

[]学校

⠀⠀⠀⠀학교는?

[恵理菜]夏休

⠀⠀⠀⠀여름방학

[]ちゃんとべてるのか

⠀⠀⠀⠀밥은 잘 먹고 다니는 거냐?

[恵理菜]さんはちゃんとべてる? さんゴハンってくれてるの

⠀⠀⠀⠀아빠는? 밥 잘 먹고 있어? 엄마가 밥은 해주는 거야?

[]フッまあな

⠀⠀⠀⠀....

[恵理菜]さん元気? 

⠀⠀⠀⠀엄마는 어때?

[]やっと恵理菜がいないのにれてきたしいんだよたまには電話してやれ

⠀⠀⠀⠀겨우 에리나가 없는 것에 익숙해졌어. 외로우니까 가끔은 전화해.

[恵理菜]フフッさんムリしてぶらなくていいよそういうの全然似合ってない

⠀⠀⠀⠀아빠, 무리해서 아빠 노릇 하지 않아도 괜찮아. 그런 거 전혀 어울리지 않아.

[]フッそうかフッそうだなうんじゃあな

⠀⠀⠀⠀... 그런가.. 그러네... 그럼...

(댓글로 이어서...)

 

8

[]よう土産

⠀⠀⠀⠀여기~ 기념품.

[恵理菜]どうしたのこんな時間

⠀⠀⠀⠀어쩐 일이야? 이 시간에?

[]今日全国模試試験官やらなくてよくなったってきたよバカだな

⠀⠀⠀⠀오늘 전국모의고사 시험관 하지 않게 돼서 다행이야. 뛰어 왔다구. 바보 같지, ?

[恵理菜]らかってるから

⠀⠀⠀⠀지금 좀 지저분해서....

[]すごくいたかったんだ… 恵理ちゃんはいたくなかった

⠀⠀⠀⠀엄청 만나고 싶었다구. 에리짱은? 만나고 싶지 않았어?

[恵理菜]ケーキぐちゃぐちゃだよ

⠀⠀⠀⠀케익 망가졌잖아.

[]中入りゃじだってわんないよ

⠀⠀⠀⠀やめたときできたんだろうなとった

⠀⠀⠀⠀뱃속에 들어가면 모두 똑같아. 맛은 변하지 않아.

⠀⠀⠀⠀학원 그만 두었을 때, 남자가 생겼구나 생각했어.

[恵理菜]うよ岸田さんのことれようってったのっちゃうとれられない。1とかそのくらいわなかったられられるだろうって

⠀⠀⠀⠀아니야. 키시다さん을 잊을 수 있다고 생각했어. 만나면 잊을 수 없으니까. 한 달 정도 만나지 않으면 잊을 수 있겠지 라고 생각했어.

[]なんでそんなことうの

⠀⠀⠀⠀왜 그런 말을 하는 거야?

[恵理菜]よくからないんだきになるってどういうこときでいるのやめるって どういうこと

⠀⠀⠀⠀난 잘 모르겠어. 좋아하게 된다는 거, 좋아한다는 것을 그만 둔다는 거...

[]やめなくたっていいんだよ恵理ちゃんとのことはそのうちちゃんとするから

⠀⠀⠀⠀夏休ずっとバイトだよなぁ

⠀⠀⠀⠀그만두지 않아도 괜찮아. 에리짱과의 일은 제대로 할 거니까!

⠀⠀⠀⠀여름 방학 내내 아르바이트 하는거야? 부지런한 사람이구나!

[恵理菜]⠀1人暮らしするなら全部自分でやれってひどい母親でしょう

⠀⠀⠀⠀혼자 사니까 전부 나 스스로 하래. 우리 엄마 너무하지?

[]きっとすぐげてってくるとったんだよ間違いだったね恵理ちゃん たくましく自活してるもんな

⠀⠀⠀⠀분명 금세 울면서 돌아올거라 생각했던거지. 어머니가 틀렸네. 에리짱, 씩씩하게 잘 살고 있으니까.

[恵理菜]めて

⠀⠀⠀⠀칭찬해줘!

[]よくやってる

⠀⠀⠀⠀잘 하고 있어요~!

[恵理菜]ハハもういい

⠀⠀⠀⠀이제 됐어.

[]⠀1苦労するといつかのありがたみがかるよ仕事りたくな

⠀⠀⠀⠀혼자서 고생하며 살다보면 언젠가 부모님의 고마움을 알게 돼. ~~ 일하러 가기 싫어.

[恵理菜]じゃんなければ

⠀⠀⠀⠀그럼 돌아가지 않으면 되잖아?

[]うなよホントにりたくなくなっちゃうよきだよ

⠀⠀⠀⠀그렇게 말하지마. 정말로 돌아가고 싶지 않게 되버린단 말이야. 네가 좋아.

[恵理菜]どういうとこが

⠀⠀⠀⠀어떤 점이 좋아?

[]にだけはってくれるところそれとかないとこかなぁ恵理ちゃんはのどこがきなのよ

⠀⠀⠀⠀나에게만 웃어주는 것. 그리고 헤어질 때 뒤돌아 보지 않는 것이랄까? 에리짱은? 내가 어떤 점이 좋아?

[恵理菜]バレバレなのにウソをつこうとするところ

⠀⠀⠀⠀뻔한데도 거짓말하려는 거?

[]フッもっと いいことえよな

⠀⠀⠀⠀이야~ 좀 더 좋은 말은 없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