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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는 셔터놀이/뜬금없이 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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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월의 여행에서... 코로나시대를 변함없이 살아가며, 지나간 시간들을 다시 돌아보다.... 여행의 대한 그리움이 조금씩 깊어가는 요즘...
今日のシャッター 2015.10.30. 今日のシャッター 2015.10.30. 언제 어디서나 새로운 집이 탄생하지만 모두가 집을 가질 수는 없다. 세상 어디에서나 사람은 있지만 모두가 나의 마음일 수는 없다. 흔하디 흔한 것이어도 나와는 상관없는 그 무엇은 존재한다. - 일일사진 프로젝트를 잠시 멈춘다. -
今日のシャッター 2015.10.28. 今日のシャッター 2015.10.28. 항상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다니던 길을 문득 반대로 걷게 되면 익숙함이 낯설음으로 바뀌곤 한다. 사람도 등을 돌리면 마찬가지... 익숙함이 낯설음으로 바뀌는 건 한 순간.
今日のシャッター 2015.10.27. 今日のシャッター 2015.10.27. 집으로 돌아가는 길, 내 능력이 부족한 것은 열심이 하지 않기 때문임을 다시 한 번 깨달았다.
今日のシャッター 2015.10.26.
今日のシャッター 2015.10.25. 今日のシャッター 2015.10.25. 길을 가다 뜬금없이 나타난 강아지 한 마리. 끙끙 소리를 내며 쓰다듬어 달라 머리를 내민다. 쪼그리고 앉아 머리를 만져주니 마치 내가 주인인 듯 품에 안기려한다. 시장입구, 많은 사람들이 드나드는 곳. 수많은 사람들이 이 녀석의 머리를 만졌을텐데 녀석은 여전히 사랑이 그리운 것일까? 아님, 지나는 잠깐의 관심이 오히려 녀석을 더 외롭게 했을까? 이 세상을 살아가다보니 참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그들 중 일부는 오래오래 시간의 영향을 받지 않은 이도 있고, 물리적 거리감으로 멀어진 이들도 있고, 심리적 거리감으로 더 멀리 떨어진 이들도 있다. 사람의 만남이란 소중한 것이어서 특히 나처럼 쉽지 않은 성격의 사람에게 오는 만남이라면 항상 감사하게 품어야 한다 생각했지..
今日のシャッター 2015.10.24. 今日のシャッター 2015.10.24. 길게 늘어선 활어회 골목, 가게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이 길을 지난다. 가끔 남는 생선들은 어떻게 하나 궁금하기도 하다. 회를 좋아하지만 이 날의 회는 그다지 맛이 없었다. 이유는.... * 사진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今日のシャッター 2015.10.23. 今日のシャッター 2015.10.23. 길을 가다 작은 무대에서의 공연, 음악소리 오래오래 서서 구경하고 싶었지만...